부틸고무, 신증설 프로젝트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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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중심으로 수요 급증 … Lanxess는 싱가폴에 10만톤 건설 2010년 초부터 아시아를 중심으로 자동차타이어용 부틸고무(Butyl Rubber)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세계 각지에서 신증설 계획이 잇따르고 있다.Lanxess는 부틸고무의 아ㆍ태 수출비중이 2006년 35%에서 50%를 넘어섬에 따라 2013년 1/4분기 가동을 목표로 싱가폴에 10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고 있다. 인디아에서는 Reliance가 러시아 석유화학기업 Sibur와 합작기업을 설립해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Sibur가 독자기술을, Reliance가 원료 및 인프라를 제공해 정유ㆍ석유화학 복합단지에 부틸고무의 신규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중국도 5만톤 설비를 건설해 2010년 생산을 개시할 방침이다. 기존 설비의 증설 계획도 잇따르고 있다. Lanxess는 2012년 3/4분기까지 벨기에 플랜트의 생산능력을 13만5000톤에서 1만4000톤으로 확대하고, Japan Butyl은 2010년 말까지 1만8000톤을 증설해 생산능력을 9만8000톤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또 원료 공급원의 다양화를 위한 투자도 추진되고 있어 바이오 베이스의 이소부텐(Isobutene)을 생산하기 위한 개발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Lanxesss는 뛰어난 발효 프로세스 능력을 보유한 미국의 Gevo와 제휴를 체결했다. Gevo는 옥수수를 원료로 바이오매스의 발효성 당에서 이소부탄올(Isobutanol)을 정제하는 발효 프로세스를 개발하고 있으며 Lanxesss와 Gevo는 이소부탄올을 탈수화해서 이소부탄을 생산할 예정으로 실험에 성공한 탈수화 프로세스의 실용화에 착수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10/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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