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ESS 사업가치 “5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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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세계시장 연평균 100% 성장 … 전기자동차 중심으로 호조 삼성SDI(대표 최치훈)가 ESS(Energy Storage System)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미래에셋증권은 삼성SDI가 추진하고 있는 차세대 에너지 저장 솔루션인 ESS 사업의 성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했다. 이학무 미래에셋 연구원은 “리튬이온전지를 바탕으로 하는 ESS 시장은 2020년까지 10년간 연평균 100% 이상 성장할 것”이라며 “발전소의 주파수 조정 예비력과 회전 예비력을 대체하는 ESS는 원가구조에서도 경제성 확보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 시장 확대를 감안하면 ESS의 사업가치를 5조4000억원으로 평가할 수 있다”며 “소형전지, PDP (Plasma Display Panel) 사업이 안정되는 가운데 전기자동차(EV) 등 관련시장의 호조가 2011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화학저널 2010/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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