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 정유 호조 최대 수혜?
|
정유ㆍ화학 분리로 2011년 영업실적 개선 … 화학기업은 부진 예상 SK에너지는 정유와 화학부문을 분리함으로써 2011년 정유산업 호조의 최대 수혜주로 떠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유진투자증권은 9월14일 화학기업들의 주가가 추가 상승하기 어려울 전망이라며 영업실적 모멘텀과 시황이 개선되고 있는 정유기업에 주목하라고 조언했다. 특히, SK에너지에 대해 “2011년 정유와 화학부문을 물적 분할해 비용감소와 제휴 확대로 영업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곽진희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2010년 화학기업들의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2011년에는 4% 증가로 성장이 둔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반면, 정유기업들은 2011년 영업이익이 2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석유 소비 증가로 전반적인 시황도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경기가 회복될 때마다 정보기술(IT)과 자동차, 소재, 에너지 순서로 업종별 주가가 올라갔기 때문에 동일한 추세가 재현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화학저널 2010/09/14>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정유, 베네수엘라 사태가 시장 지형 바꿀까? | 2026-01-07 | ||
| [석유정제] 정유산업, 근본적인 체질 개선 필요하다! | 2025-12-17 | ||
| [에너지정책] 정유4사, 석유제품 가격 인상 자제하라! | 2025-11-14 | ||
| [안전/사고] SK에너지, 폭발사고 한달만에 정기보수 재개 | 2025-11-11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디지털화] 정유공장, 인공지능으로 가동 효율화한다! | 2025-11-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