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태양광발전 시장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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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발전소 2010년 12월 완공 … 발전용량 423kW 외부판매 KT(대표 이석채)가 태양광발전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고 신ㆍ재생 에너지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KT는 강원도 강릉시 KT강릉수신소 부지에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하고 생산된 전력을 외부에 판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발전용량은 423kW로 일반가정 140여 가구에서 사용할 수 있는 규모이며 9월9일 발전사업 허가를 취득해 착공에 들어갔으며 2010년 12월 완공할 예정이다. 연간 53만kWh의 전기를 모두 신ㆍ재생 에너지 의무공급자인 주요 발전기업에게 판매함에 따라 2억여원의 수익을 창출하는 동시에 온실가스 배출량도 250톤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T는 2008년 12월에 중랑구 신내사옥과 경기도 화성송신소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운영해왔으며, 충남 공주사옥에는 지열냉난방을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다. 영등포 사옥에도 지열냉난방 시설을 도입할 계획이다. 하지만, 강릉 발전소는 자체 사용이 아닌 외부 판매라는 점에서 차별화되고 있다. KT는 강릉 발전소 건설을 녹색사업의 시발점으로 삼아 지열, 연료전지 등 신ㆍ재생 에너지 사업을 확대하고, IT기술을 융합해 새로운 성장사업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KT GSS부문 전인성 전무는 “신ㆍ재생 에너지산업이 스마트그리드와 함께 그린IT 시장을 주도하게 될 것”이라며 “유휴 자산을 활용해 보다 적극적으로 관련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화학저널 2010/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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