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박세창 상무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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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그룹은 일부 계열사 임원에 대한 인사를 단행하고 박삼구 명예회장의 장남인 박세창 그룹 전략경영실 상무를 금호타이어로 상무로 발령했다. 금호그룹 관계자는 “2009년 말 주요 계열사가 워크아웃에 들어가면서 인사를 하지 않아 미루어졌던 인사 적체를 해소하고, 조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각 계열사 사장단 책임 아래 단행하게 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화학저널 2010/09/1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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