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2020년 생산 1억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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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도 고기능화로 대폭 증가 … 차세대 자동차용이 세계수요 견인 세계 자동차 시장이 신흥국의 자동차 대중화(Motorization) 현상과 차세대 친환경자동차의 보급 등으로 확대추세를 나타내고 있다.일본 Fuji Chimera Research에 따르면, 세계 자동차 시장은 2010년 이후 성장세를 회복해 2020년에는 중국과 인디아에서 각각 2768만대, 910만대가 증가해 총 생산량이 1억659만대로 2009년 대비 77.9% 확대될 전망이이다. 이에 따라 자동차부품 시장규모도 2배가량 확대되고 특히, 일본에서는 2020년 차세대 자동차용 부품 생산이 전체 부품의 38.4%로 세계시장 점유율이 5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변속충격이 적은 수동변속장치 <DCT>는 유럽에서 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5948억엔으로 446.2%, 아이들링 스톱 시스템은 배출가스 규제 강화를 배경으로 4138억엔으로 1493.9%, LED(Light Emitting Diode) 리어컴비네이션 램프는 저가격화의 영향으로 611억엔으로 196.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일본은 차세대 자동차부품의 급증으로 2020년 시장규모가 9조74억엔으로 95.1% 확대될 전망이다. 표, 그래프: | 세계 주요 자동차부품 수요 전망 | <화학저널 201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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