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 말레이 석유화학 사업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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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틸렌ㆍPE 합작지분 Petronas에게 처분 … PTAㆍ초산 사업 집중 BP가 말레이지아의 석유화학 사업을 Petronas에게 매각한다.BP는 말레이지아 국영 석유화학기업인 Petronas에게 에틸렌(Ethylene), PE(Polyethylene) 합작기업인 EMSB의 주식 15%와 PEMSB의 주식 60%룰 3억6300만달러에 매각키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말레이에서는 PTA(Purified Terephthalic Acid)와 초산(Acetic Acid) 사업에 주력할 방침이다. 2010년까지 매각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며 별도로 EMSB로부터 배당금 4800만달러를 취득할 것으로 알려졌다. EMSB의 에틸렌 생산능력은 44만톤으로 Petronas가 72.5%, BP가 15.0%, Idemitsu Kosan이 12.5% 출자하고 있으나 BP가 주식을 매각함으로써 Petronas와 Idemitsu 2사의 합작기업으로 전환된다. PEMSB는 PE 생산능력이 31만8000톤으로 Petronas와 BP가 6대4로 합작했으나 BP가 빠지면서 Petronas의 100% 자회사로 편입하게 된다. BP는 앞으로 중국에서 석유화학 사업을 확대하고 인디아에서 초산 및 BTX 사업기회를 모색해나갈 방침이다. <화학저널 2010/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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