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 화학제품 현금마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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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종금, 3/4분기 톤당 418달러 … 비자금 이슈 포함 변수 극복할 것 한화케미칼(대표 김승연)이 화학제품의 현금마진 확대로 비자금 이슈에도 불구하고 3/4분기에 약진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동양종금증권은 10월1일 한화케미칼이 3/4분기 말부터 4/4분기 초에 그룹 비자금 이슈 등 정치적 변수를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황규원 동양종금 연구원은 “다른 석유화학기업과 달리 3/4분기 영업실적이 2/4분기에 비해 14% 증가해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것”이라며 “화학제품 톤당 현금마진이 2/4분기 360달러에서 3/4분기 418달러로 개선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2010년 매출액, 영업이익, 세후이익이 각각 3조6323억원(2009년 3조337억원), 4734억원(4108억원), 5150억원(3434억원)으로 2009년에 비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4/4분기부터는 Solarfun Power를 인수한 효과가 가시화되기 시작해 2011년에는 순수 석유화학기업에서 복합 화학기업으로의 변화가 가속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화학저널 2010/10/0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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