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 에틸렌 110만톤 크래커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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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GC, PE 70만톤에 PP 34만톤도 … 삼성엔지니어링이 공사 수주 인디아의 ONGC Petro-Additions(Opal)이 31억달러를 투자해 Gujarat의 Daheh 특별경제지구에 석유정제 및 석유화학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석유화학 컴플렉스는 Linde 기술을 채용하는 에틸렌(Ethylene) 110만톤, 프로필렌(Propylene) 40만톤 크래커를 중심으로 건설한다. 나프타(Naphtha) 크래커에서는 벤젠(Benzene) 13만톤도 생산하며, Lurgi 프로세스를 채용하는 부타디엔(Butadiene) 9만5000톤 플랜트도 건설하게 된다. 다운스트림으로는 HDPE(High-Density Polyethylene) 34만톤 및 부텐-1(Butene-1) 3만5000톤과 함께 Ineos 기술을 채용하는 PP(Polypropylene) 34만톤 및 HDPE/LLDPE(Linear Low-Density PE) 병산 36만톤 플랜트도 건설한다. 삼성엔지니어링과 Linde가 14억3000만달러에 건설공사를 턴키 수주했다. Opal은 ONGC 26%, Gail 19%, Gujarat State Petroleum 5% 등으로 이루어진 합작기업으로 2010년 또는 2011년까지 지분구조를 재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부타디엔은 Supreme Petroleum이 Daheh에 건설할 예정인 BR(Polybutadiene Rubber) 5만톤 및 Gail과 Deepak Nitrile이 합작으로 건설하는 SBR(Styrene Butadiene Rubber) 12만톤 플랜트에 공급할 방침이다. 인디아에서는 Indian Oil이 Panipat에서, Reliance Industries가 Hazira에서 SBR 프로젝트를 추잔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10/0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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