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가성소다 신증설 경쟁 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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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zhou, 소다 30만톤에 PVC 20만톤 … JinchuanㆍHEC도 투자 Hangzhou Electrochemical Group이 2010년 6-7월 가성소다(Caustic Soda) 2라인 10만톤 공장을 건설함으로써 CA(Chlor-Alkali) 사업 재편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HEG는 Hangzhou 소재 구식 공장을 폐쇄하는 대신 Zhejiang의 Xiaoshan 소재 Linjiang 공업단지에 새로운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25억위안을 투자해 이온 멤브레인(Ion Membrane) 가성소다 30만톤을 비롯해 PVC(Polyvinyl Chloride) 20만톤, 전자용 화학제품 5만톤, Vinyl Chloride 코폴리머 및 Vinyl Isobutyl Ether 4만톤, 과산화수소(Hydrogen Peroxide) 10만톤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Jinchuan Group도 30억1000만위안을 투자해 6월말 Gansu의 Jinchang 소재 이온 멤브레인 가성소다 20만톤 공장을 완공한 바 있다. Jinchuan은 14억9000만위안을 추가 투자해 Copper Pipe/Rod 6만톤 공장도 건설할 계획이다. Jinchuan은 니켈(Nickel) 및 구리(Copper) 시장의 리더로 니켈 매장량이 550만톤, 구리는 343만톤에 달하고 있다. 한편, HEC Group도 6월 Guangdong의 Ruyuan 소재 가성소다 7만5000톤 공장을 완공한데 이어 2차로 15만톤 공장을 추가 건설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10/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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