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규모 화학 공업단지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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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Cㆍ소다회 200만톤에 메탄올 100만톤 … 마그네슘 화학공장도 중국 정부가 Germu의 Qarhan에서 마그네슘 공업단지 개발을 적극 추진하면서 대규모 화학공장 건설을 추진해 주목되고 있다.Qarhan 마그네슘 공업단지는 3개 지역으로 구분해 북동지역에는 금속 마그네슘(Metal Magnesium) 10만톤 공장을 비롯해 메탄올(Methanol) 100만톤, 석탄(Coking) 240만톤, 칼슘카바이드(Calcium Carbide) 및 아세틸렌(Acetylene) 80만톤, PVC(Polyvinyl Chloride) 50만톤, 소다회(Soda Ash) 100만톤, 염화칼슘(Calcium Chloride) 10만톤 및 몇 개의 석탄화학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남동지역에는 금속 마그네슘 30만톤, PVC 80만톤, 소다회 100만톤, 황산칼슘(Calcium Sulfide) 20만톤, 가성소다(Caustic Soda) 50만톤, 칼슘카바이드 및 염화칼슘 100만톤 공장을 건설한다. 남서지역에는 MTO(Methanol to Olefins) 100만톤 및 유도제품을 비롯해 리튬카바이드(Lithium Carbide) 및 유도제품, PVC 70만톤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Qarhan 염호 주변은 인산(Potash) 비료 주산지로 염화인산(Potash Chloride) 300만톤 등 인산비료 총 생산능력이 380만톤에 달하고 있다. 중국 최대의 인산 생산기업 Qinghai Salt Lake Potash도 Qarhan에 소재하고 있으며 생산능력이 60만톤이다. <화학저널 2010/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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