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화철, 중국 수출 급감으로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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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생산량의 30%만 수출 … 생산능력 70만톤에 생산 56만톤 중국이 산화철(Iron Oxide) 생산량의 50% 이상을 수출하고 있으나 2009년에는 세계적인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30% 정도만 수출한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2009년에는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정책에 따라 건축자재, 코팅, 고무, 플래스틱 및 석유화학 촉매 제조용이 호조를 보이면서 수요가 15.8% 증가했다. 그러나 원료코스트 및 물류비 상승으로 고전이 불가피해지고 있다. 연료 및 원료 코스트가 상승하고, 수출 물류비가 올라가고 있으며, 환경보호에 따른 비용도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2010년에도 글로벌 건축자재 수요가 2-4% 증가하고 중국의 안료 및 코팅 수요가 호조를 보이고 있어 중국 산화철 시장은 밝은 편이다. 중국은 2009년 산화철 생산능력이 70만톤에 달했고 생산량은 55만8000톤으로 10% 줄었으며 판매량이 48만4000톤으로 6% 줄었으나 매출은 28억위안으로 34% 급감했다. 또 내수판매는 22만6000톤으로 16% 증가했으나 수출은 26만톤으로 19% 줄었으며, 수입은 15만2000톤으로 37% 급감했다. <화학저널 2010/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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