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석유화학 건설중단 해결 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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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ㆍVCM 제외한 프로젝트 속속 재개 … Ube는 나일론6 증설 개시 타이 Map Ta Phut 공업단지의 신증설 일시동결 문제가 약 1년 만에 해결의 실마리를 보이고 있다.타이정부가 <건강피해를 초래할 위험이 있는 사업>의 선별작업을 완료했기 때문이다. 석유화학 부문에서는 PTT가 투자하는 TOC Glycol의 EO(Ethylene Oxide) 증설, SGG가 투자하는 TPC의 VCM(Vinyl Chloride Monomer) 증설 2개 프로젝트가 <건강피해를 초래할 위험이 있는 사업>으로 지정됐다. 9월6일 투자위원회(BOI) 산하 OSOS(One Start One Stop Investment Center)가 관련기업을 대상으로 자사의 사업이 <건강피해를 초래할 위험이 있는 사업>이 아님을 증명하는 문서를 제출하도록 요청했으며 타이정부는 17일까지 각 기업들이 제출한 문서를 바탕으로 해당성의 유무를 판단했다. 석유화학 부문에서는 2개 프로젝트만이 <건강피해를 초래할 위험이 있는 사업>으로 지정돼 헌법이 정한 HIA(Health Influence Assessment) 및 지역주민에 대한 공청회 등 수속절차가 필요한 것으로 결정됐다. 2개를 제외한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타이공업단지공사(IEAT)로부터 일시정지 해제 문서를 받았으며 순차적으로 재개수속에 착수했다. Ube Kosan은 나일론(Nylon) 6 설비 증설과 재개수속을 완료해 10월 초 가동을 개시할 전망이다. 반면, Mitsubishi Rayon 등이 투자하는 Thai MMA의 MMA(Methyl Methacrylate) 모노머(Monomer) 증설 프로젝트는 재개수속이 완료되지 않아 가동까지는 수개월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대부분의 기업이 일제히 재개수속을 시작함에 따라 관계기관의 처리능력이 한계에 달해 수속이 완료되기 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본격적인 가동은 2011년 이후로 지연될 전망이다. <화학저널 2010/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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