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DMB 특허 한국이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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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전체 출원 45% 차지 … 모바일 TV 시장선점 위한 사전포석 14인치 정도의 넓은 화면에서도 고화질의 TV 방송을 볼 수 있고 방송장면에 대한 정보검색 등도 가능한 차세대 지상파 DMB 관련특허를 국내기업과 연구소가 선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는 내국인 비율이 93.2%로 압도적이며, 유럽과 미국 특허청에서는 국내기업과 연구소가 차지하는 비중이 51.4%와 33.9%로 국내기업들이 해외 특허도 다수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기업들이 차세대 DMB 특허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은 스마트폰 시대에 모바일 TV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사전 포석인 것으로 해석된다. 특허청 디지털 방송심사팀의 정성창 팀장은 “아직은 차세대 DMB 서비스가 상용화되있지 않고 있기 때문에 특허분쟁이 발생하는 단계는 아니나 서비스가 보편화되면 특허소송이 빈번할 것”이라며 “대비책으로 표준과 연구개발, 그리고 특허를 동시에 검토하고 추진해야 하며 해외에서 특허확보에 주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가별 DMB 관련특허 출원비중 | <화학저널 2010/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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