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82달러 후반으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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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10월14일 0.32달러 내려 82.69달러 … 두바이유는 상승 10월14일 국제유가는 미국 고용지표 부진에 따른 증식 하락의 영향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82.69달러로 0.32달러,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84.53달러로 0.11달러 내렸다. 반면, 두바이(Dubai)유 현물시세는 달러화 약세, 미국의 주가지수 상승, 중국의 원유 수입 증가, 세계 석유 수요 전망치 상향조정 등의 영향이 뒤늦게 반영돼 0.37달러 상승한 81.58달러에 마감됐다.
이에 따라 미국증시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달러화 약세, 석유 재고 감소 소식까지 겹치면서 요인으로 작용했다. 10월8일 기준 미국의 원유 재고는 전주대비 41만배럴,휘발유는 177만배럴, 중간유분은 25만배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0/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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