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캐나다 가스전 상업생산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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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는 최근 캐나다 앨버타 웨스트컷뱅크 지역의 잭파인 가스 광구에서 처음으로 상업생산을 개시했다고 10월25일 발표했다. 잭파인 가스 광구는 가스공사가 지분 50%를 소유한 곳으로 석탄층 메탄(Methane)가스를 비롯해 혈암가스, 치밀(Tight)가스, 가스 하이드레이트(Hydrate) 등이 매장돼 있다. 가스공사는 생산한 가스를 당분간 북미지역에 판매하고, 향후 액화천연가스(LNG) 형태로 국내로 들여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2월 캐나다 엔카나가 보유한 잭파인 광구와 키위가나, 노엘 등 3개 광구에 지분 참여한 이래 엔카나와 공동으로 탐사, 개발, 생산을 진행해왔다. 가스공사는 3개 광구에서 40년간 2500만톤의 가스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10/2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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