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수급균형 붕괴 114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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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145달러로 36달러 하락 … 중국 과다 재고량도 영향 프로필렌 가격은 10월22일 FOB Korea 톤당 1145달러로 36달러 하락했다.아시아 프로필렌(Propylene) 시세는 중국의 수입수요가 빠르게 줄어들면서 수급밸런스가 무너져 급등한지 1주일만에 하락세로 전환됐다. 동남아시아에서 FOB Korea 톤당 1100달러대에 Spot 물량이 나온 것도 영향을 미쳤다.
여기에 중국의 프로필렌 재고도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알려져 추가하락 가능성이 짙어지고 있다. 중국 Zhejiang Shaoxing Sanyuan Petrochemical이 10월23일 프로필렌 24만톤 플랜트의 가동을 중단했으나 10월25일 재가동한 것으로 알려져 동북아시아 시장에는 별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타이의 Rayong Olefins이 11월 중순 에틸렌 80만톤 크래커의 정기보수에 들어가는 것은 변수가 되고 있다. <화학저널 2010/10/2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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