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 태양광 시장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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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까지 2만MW 설치 … 웅진에너지ㆍ신성홀딩스 수혜 예상 인디아 태양광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국내기업들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현대증권은 인디아의 태양광산업 호조는 세계 시장의 안전판 역할을 할 것이라며 국내기업 가운데 웅진에너지와 신성홀딩스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했다. 한병화 현대증권 연구원은 “인디아는 현재 태양광 설치량이 10MW에 불과한 태양광 불모지이지만 일조량이 유럽이나 아시아 지역보다 월등히 많아 인디아 정부는 <National Solar Mission>을 통해 본격적인 태양광 시장 확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인디아 정부는 2013년까지 1000MW, 2022년까지 2만MW의 태양광 설치를 목표로 약 20조원의 예산을 지원하며 최근 약 600MW의 태양광 단지조성에 대한 공개입찰을 시행했다. 또 “인디아 정부가 석탄 생산기업들로부터 거둔 세금을 이용해 태양광 프로젝트 자금조달(파이낸싱)의 위험을 낮추는 펀드를 조성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며 “민간 은행의 태양광 시장 참여로 인디아 시장이 급팽창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보조금 축소로 유럽지역의 2011년 태양광 설치량 성장속도가 느려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인디아의 태양광산업 활성화 움직임은 세계시장 성장의 안전판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돼 웅진에너지와 신성홀딩스가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화학저널 2010/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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