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 공급가격 소폭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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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국제가격 상승에도 환율 하락으로 … SK에너지도 동참 LPG(액화석유가스) 공급가격이 소폭 인하된다.10월에 ㎏당 60원 이상 올랐던 LPG의 충전소 공급가격이 11월에는 13-18원 떨어질 전망이다. LPG 수입ㆍ판매기업인 E1은 충전소에 공급하는 가정용 프로판 가스의 11월 가격을 ㎏당 18원 내려 1042.40원으로 결정했다고 10월29일 발표했다. 자동차용 부탄가스 가격도 ㎏당 13원 내려 1440.90원(리터당 841.48원)으로 조정했다. 경쟁기업인 SK가스 역시 비슷한 수준으로 가격을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E1 관계자는 “10월 들어 국제 거래가격은 올랐지만 환율이 떨어졌고 서민부담을 완화한다는 측면에서 국내 공급가격을 내렸다”고 말했다. LPG 수입기업은 사우디의 국영 석유기업 Saudi Aramco가 국제가격을 통보하면 매월 말 수입가격과 환율, 각종 세금, 유통 비용 등을 반영해 공급가격을 새로 정한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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