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1100달러 근접 “약세”
|
FOB Korea 1115달러로 30달러 하락 … 중국 FCC 가동률 상승 프로필렌 가격은 10월29일 FOB Korea 톤당 1115달러로 30달러 하락했다.아시아 프로필렌(Propylene) 시세는 공급 증가에 중국과 타이완의 구매수요가 줄어들면서 3주 연속 하락해 1100달러 붕괴 위기를 맞고 있다. 동북아는 프로필렌 수요기업들의 재고가 증가하고 있는 상태에서 에틸렌(Ethylene) 크래커 및 프로필렌 플랜트의 가동률이 높게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의 프로필렌 수입량은 9월 8만1455톤으로 전월대비 21%, 전년동월대비 33% 감소했고 2008년 9월 이후 최저수준을 기록했다. 9월에는 한국산 3만9830톤을 비롯해 일본산 2만1490톤, 타이산 4467톤, 스페인산 4197톤, 필리핀산 3040톤, 리비아산 2998톤을 수입했다. 타이의 Rayong Olefins이 11월15일 재가동 예정으로 프로필렌 생산능력 60만톤의 Map Ta Phut 소재 스팀 크래커를 정기보수하고 있으나 별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11/02>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프로필렌, 동남아만 하락했다! | 2025-12-16 | ||
| [석유화학] 프로필렌, 동북아•동남아 엇갈렸다! | 2025-12-09 | ||
| [석유화학] 프로필렌, 한국·중국 상승, 타이완은 하락… | 2025-12-03 | ||
| [석유화학] 프로필렌, 반등 멈추고 다시 제자리걸음… | 2025-11-25 | ||
| [석유화학] 프로필렌, 중국 주도에 동북아 반등 신호? | 2025-11-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