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해외채권 7억달러 발행
|
석유공사가 7억달러에 달하는 5년 만기 해외공모채권을 저금리의 우량한 조건으로 발행하는데 성공함으로써 해외자원 개발 투자비용을 안정적으로 조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석유공사는 우수한 재무조건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로드쇼 전개해 5년물 미국채 금리에 1.75%를, USD 리보금리에 1.48%를 각각 가산한 수준인 2.91%로 채권을 발행함으로써 지금까지 국내기관에 의해 발행된 5년 이상의 해외 달러 공모채권 중 가장 낮은 금리로 발행하는데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석유공사는 최근 중국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세계 주요 환율 및 금리 변동성 등 다소 불안정한 시장상황에도 불구하고 낮은 금리 조건에 대규모의 외화자금을 조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2009년 7월 10억달러 Global Bond발행에 이은 것이어서 해외 원유자원 확보에 필요한 해외자원개발 투자용 외화유동성을 안정적으로 조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10/11/0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에너지정책] 석유공사, 시추 앞두고 사장 교체? | 2024-06-11 | ||
| [에너지정책] 석유공사, 이스라엘 보복에 촉각 | 2024-04-16 | ||
| [환경화학] SKI, 석유공사와 CCS 협력 | 2021-09-17 | ||
| [에너지정책] 한국석유공사, 김동섭 사장 취임 | 2021-06-08 | ||
| [에너지정책] 한국석유공사, 김동섭 사장 내정 | 2021-06-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