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바이오플래스틱 중국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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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 수요증가 대응 2013년 상업화 … PC 복합소재는 현지성형 검토 일본 NEC가 바이오플래스틱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중국 생산을 검토하고 있어 주목된다.NEC는 PLA(Polylactic Acid) 복합재와 셀룰로오스를 원료로 사용한 2가지 바이오플래스틱에 대한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중국에서 양산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NEC는 지금까지 전자기기용 바이오플래스틱 분야에서 길러온 노하우를 살려 연구개발을 추진함으로써 차별화를 추구하고 있다. 전자기기용 기능성소재의 연구개발에 주력함으로써 화학적인 안전성을 실현하기 위해 이미 10년 전부터 바이오플래스틱 개발에 착수했다. 셀룰로오스를 수지화하면 대량의 가소제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식물원료 함유율은 물론 난연성이나 강도 저하에 가소제가 표면에 노출되는 문제까지 발생해 해결과제로 지적돼왔다. 이에 NEC는 식물비중을 높이기 위해 첨가제로 유상물질을 사용하고 있으며 캐슈너트 껍질의 최대 생산국인 베트남에서 조달하고 있다. 셀룰로오스, 유상물질 모두 대부분 파기되고 있는 식물원료로 저가에 안정조달이 가능해 바이오플래스틱의제조코스트 감축에 공헌하고 있다. NEC는 바이오플래스틱을 양산하기 위해 소재 생산기업과 제휴를 검토하고 있으며 2013년 상업화를 계획하고 있다. 또 PLA 복합소재는 채용이 확대됨에 따라 수입이 늘고 있는 중국에서 성형하는 방법도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2010/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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