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수처리화학 전시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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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사 참여 글로벌 시장동향 파악 … 코오롱도 응집제 출품 세계적으로 물산업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에서 수처리 전시회가 개막했다.제6회 국제수처리화학 전시회(2010 International Exhibition on Water-Treatment Chemicals, Technologies & Applications)는 11월 3-4일 중국 Shanghai에서 개최되며 Ashland Hercules Water Technologies, Nalco, Kemira Chemicals, Arakawa Chemical Industries, BASF, GE Water Process & Technologies, 코오롱생명과학 등 100여사가 참여했다.
전시회에서는 아시아 뿐만 아니라 글로벌 정수처리, 하수처리 및 재생용 화학제품을 비롯해 수처리설비 등이 전시돼 글로벌 수처리제품 현황과 기술동향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국내에서는 코오롱생명과학이 유일하게 참가했는데, 코오롱은 분리막 관련 수처리 전시회는 많지만 화학약품, 특히 응집제 관련 특화된 전시회는 유일하다고 판단해 4년째 참가하고 있으며, 전시회를 통해 중국시장 개척에 주력하고 있다. <상하이 = 김수진 선임연구원> <화학저널 2010/11/0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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