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LED 조명 도입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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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소비에 CO2 배출량 감축효과 … 싱가폴은 민간 채용도 추진 아시아에서는 일반주택, 빌딩, 상업시설 등의 일반광원 및 조명기구로서 LED 조명의 보급이 가속화되고 있다.LED(Light Emitting Diode) 조명은 형광등이나 수은등 기존 조명과 비교해 전력소비 및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을 감축할 수 있어 아시아 각국 정부에서 보급을 적극 지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싱가폴에서는 정부기관 및 공공구조물의 조명을 LED 조명으로 대체하고 있으며 민간 주거지인 공단주택(HDB Flat)에서도 LED 조명의 도입을 강화하고 있다. 타이완은 교통신호의 LED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도로, 시설 등에 사용되고 있는 약 80만개의 수은등의 LED 전환을 검토하고 있다. 특히, 전력 소비량이 많은 수은등은 LED 조명으로 대체함으로써 소비전력을 50%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타이에서도 교통신호 등의 LED화가 추진되고 있으며 현지기업들은 타이의 시장 확대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Philips는 2010년 타이용 LED 조명의 판매를 2배로 확대할 계획이며 관련 인테리어 시장에도 경영자원을 투입하고 있다. 타이의 L&E도 LED 전구 전용공장을 건설해 수요증가에 대응해나갈 계획이다. <화학저널 2010/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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