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86달러 중반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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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1일 0.86달러 올라 86.57달러 형성 … WTI는 87.81달러로 보합 11월11일 국제유가는 미국 증시 약세 및 달러화 강세의 영향으로 보합세를 나타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근월물(최근 2개월물)을 제외한 나머지 월물은 전일대비 0.01-0.19달러,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근월물(최근 4개월물)을 제외한 나머지 월물은 0.03-0.26달러 상승했다. 반면, 미국 증시 약세 및 달러화 강세의 영향을 크게 받아 WTI 최근 월물은 보합세를, Brent 최근 4개월물도 0.01-0.15달러 하락했다. 두바이(Dubai) 현물유가도 미국의 석유 재고가 감소한 영향이 뒤늦게 반영돼 0.86달러 상승한 86.57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중국 정제투입량 증가 및 OPEC(석유수출국기구)의 2011년 석유 수요 증가 전망 소식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했다. 10월 중국 원유 정제투입량은 전년동기대비 12% 증가해 880만b/d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OPEC은 2011년 원유 수요를 당초 전망치보다 31만b/d 증가한 8695만b/d로 상향 조정했다. 반면, 미국 증시 하락 및 달러화 강세 영향으로 상승폭이 제한됐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10/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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