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yester 과잉주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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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Purified Terephthalic Acid 및 Para-Xylene 합작투자가 잇따라 추진되고 있어 공급과잉이 우려되고 있다. 원면의 대체상품인 Polyester는 한국과 대만에서 설비확대가 급속히 진행됐고 아세안, 중국, 인디아, 파키스탄에서도 설비투자가 잇따르고 있으며 PTA 신증설 투자도 뒤따르고 있다. 특히, 한국에서는 97년말까지의 PTA 신증설분이 130만톤으로 총생산능력이 400만톤대에 달하고 있다. 한국에 비해 2배이상의 인구를 갖고 있는 일본의 생산능력은 170만톤에 불과하다. P-X 신규투자도 잇따르고 있다. 한국의 P-X 생산능력은 SK, LG정유, 고합 3사가 170만톤대이나 현대정유, 삼성종합화학, 쌍용정유 3개사가 310만톤 설비를 건설함으로써 97년말 300만톤 생산체제를 구축했다. 이에따라 한국은 P-X 수입국에서 수출국으로 전환할 수 있게 됐다. 표, 그래프: | 아시아의 P-X 증설계획 | <화학저널 199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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