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화학기업 에너지 절약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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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mChina·Sinopec·PetroChina 중심 기술개발에 플랜트 재구축 중국 석유화학 메이저들이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고 있다.특히, ChemChina(China National Chemical)는 에너지 절약을 위해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하고 생산과정을 최적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선정할 때도 에너지 소비량과 제조기술의 공해 정도를 고려하고 있다. ChemChina는 2008년 에너지 소비량이 전년대비 14.8%, 상수 사용량은 23.4%, 산업용수 재활용은 4.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식 플랜트도 단계적으로 폐쇄할 계획이다. 2009년 10월까지 총 13개 자회사가 플랜트 이전계획에 참여했으며 일부 플랜트는 이전이 시작됐고 3사는 2010년까지, 10사는 2015년까지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다. ChemChina의 자회사인 Bluestar Beijing Chemical은 연료 효율이 매우 높은 이온교환 멤브레인(Ionexchange Membrane)을 사용 가성소다(Caustic Soda) 1톤을 생산하는데 100kWh의 에너지를 절약하고 있으며, 2010년에는 전체 가성소다의 70%를 이온교환 멤브레인으로 생산할 방침이다. 2007-08년에는 에너지 절약 프로젝트 16건을 실행했으며 2009-10년에는 15건을 추진함으로써 석탄연료 사용량을 연평균 69만7100톤 이상 절약할 계획이다. 아울러 PVC(Polyvinyl Chloride) 플랜트와 정유설비의 산업용 폐수 배출을 억제하기 위해 100만위안 이상을, 2008년부터 2009년 2/4분기까지 친환경 시설에 3억9000만위안을, 2014년까지 26억위안을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10/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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