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포모사 가동지연 연속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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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980달러로 31달러 올라 … 포모사 103만톤 24-25일 가동 에틸렌 가격은 11월19일 FOB Korea 톤당 980달러로 31달러 상승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시세는 포모사의 에틸렌 크래커 가동 지연과 Spot 수요 증가에 따라 2주 연속 상승해 1000달러에 육박했다. Formosa Petrochemical은 No.2 에틸렌 103만톤 크래커의 정기보수를 11월 셋째 주에 마무리할 예정이었으나 11월 24-25일 가동으로 연기했다.
동아시아로 향하던 카고가 유럽이나 인디아로 방향을 선회했기 때문이다. 유럽은 에틸렌 시세가 CIF NWE 톤당 1040달러를 넘고 있어 중동기업들이 동아시아보다는 유럽 공급으로 전환하고 있다. 에틸렌 생산기업들은 나프타(Naphtha) 가격이 CFR Japan 톤당 800달러 수준을 보이고 있어 전환비용 300달러를 고려하면 마진이 마이너스 100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0/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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