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바이오매스 해외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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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AMS와 2.5MW 발전소 건립 MOU … 한화는 중국 투자 GS칼텍스와 (주)한화가 아시아에서 바이오매스(Bio-mass) 발전 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든다.에너지관리공단 주최로 11월23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Green Business Forum 2010>에서 국내기업들은 중국ㆍ몽골ㆍ인도네시아ㆍ베트남ㆍ말레이ㆍ우즈베키스탄 등 아시아 9개국의 정부기관, 에너지 관련기업들을 상태로 CDM(청정개발체제) 등 온실가스저감 프로젝트 사업에 대한 참여 가능성을 타진했다. 특히, 국내기업들과 아시아 각국들의 바이오매스 발전소 건립을 위한 MOU가 잇따라 체결됐다.
GS칼텍스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분야를 차세대 성장동력의 하나로 선정하고 수소스테이션ㆍ탄소소재 2차전지ㆍ그린홈 등 녹색성장을 위한 연구개발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며 “인도네시아를 기반으로 아시아에서 바이오매스 협력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 것”이라고 밝혔다. ㈜한화도 중국 산둥성의 천융신재생에너지와 함께 현지의 면화대를 활용해 30MW짜리 발전소를 짓는 MOU를 체결했다. 한화 관계자는 “한화는 발전소 건설을 담당하고, 천융신재생에너지는 원료를 공급하는 역할을 맡을 것”이라며 “한화는 태양광 발전을 비롯해 중국 재생에너지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Green Business Forum 2010>에서도 바이오디젤(Bio-Diesel)이나 지열 프로젝트, 태양광ㆍ풍력 하이브리드 발전, 소수력 발전 등 19개의 신규사업도 소개됐다. 특히, 그동안 선진국의 진출이 상대적으로 적은 중앙아시아 3개국(키르키스탄ㆍ우즈베키스탄ㆍ타지키스탄)의 온실가스저감 사업에 국내기업들의 관심이 컸다. 우영만 에너지관리공단 탄소시장실 팀장은 “포럼에서 소개된 프로젝트에 대해 국내기업들이 관심을 나타내면 상대국의 정부 등과의 협약이나 예비타당성 조사 경비 등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현석 기자> <화학저널 2010/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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