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정유ㆍBTX 프로젝트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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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액 60억달러 차입 원활치 않아 … 석유정제 20만배럴이 중심 베트남의 Nghi Son Refinery & Petrochemicals이 60억달러를 투자해 추진하고 있는 정유 및 석유화학 프로젝트 완료시기가 2014년 4월로 6개월 정도 지연될 것으로 알려졌다.투자액의 70% 정도로 은행에서 차입키로 했으나 원활하지 않기 때문이다. Nghi Son R&P는 석유정제 20만배럴을 비롯해 벤젠(Benzene), P-X(Para-Xylene), PP(Polypropylene)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원유는 KPI로부터 공급받고 BTX는 UOP 기술, PP는 Mitsui 프로세스를 채용한다. 한편, Nghi Son R&P는 Idemitsu Kosan 35.0%, KPI(Kuwait Petroleum International) 35.0%, PetroVietnam 25.1%, Mitsui Chemicals 4.7% 합작기업이다. <화학저널 2010/11/2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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