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제약ㆍ의료기기 수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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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 조사에 바이어 발굴 … 한국유나이티드ㆍ한미메디케어 선정 코트라(KOTRA)는 국내 제약 및 의료기기 산업의 해외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Medi-Star Initiative 2010 사업을 시작한다고 11월24일 발표했다.출범식은 서초구 염곡동 코트라 본사에서 조환익 코트라 사장을 비롯해 노용갑 한미메디케어 대표, 이선주 인피니트헬스케어 대표 등 10개 참가기업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기술력과 해외진출 의지가 높은 제약 및 의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코트라는 1년간 10사를 대상으로 해외시장 조사, 타깃시장 선정, 바이어 및 파트너 발굴, 해외 홍보 등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참여기업 가운데 한국유타이티드제약은 세계 최초로 1일 1회 1정을 복용하는 진통제 개량 신약을 개발해 중남미 시장 개척을 희망하고 있다. 국내시장 점유율 70%를 차지하는 의료영상정보솔루션 생산기업 인피니티헬스케어는 프랑스, 러시아, 브라질 시장 진출을 노리고 있다. 한미메디케어는 세계 최초로 상온에서는 액체로, 체온에서는 젤 형태로 굳어지는 수술용 유착방지제를 개발해 지원대상에 선정됐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11/2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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