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세계 최초로 240Hz LCD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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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인치 TVㆍ모니터에 적용 … 빠른 영상표현으로 눈 피로감 줄여 LG디스플레이는 1초에 240장의 영상을 표현해 잔상 없이 깨끗한 화질을 제공하는 23인치 TV 겸용 모니터용 240Hz LCD를 세계 최초로 양산한다고 11월24일 발표했다.LCD(Liquid Crystal Display) 생산기업들은 최근 LCD의 응답속도를 개선하기 위해 60Hz인 방송신호보다 2배(120Hz) 또는 4배(240Hz)로 초당 전송 화면을 늘리는 기술을 경쟁적으로 선보여왔지만 23인치 소형에 적용한 것은 처음이다.
특히, 일반 보급형 60Hz 모니터 대비 4배, 120Hz 대비 2배 빠른 영상 표현이 가능해 눈에 피로감을 줄이면서 자연스러운 화질을 제공한다. LG디스플레이 IT사업부장 하현회 부사장은 “신제품은 이미 초고화질, 고속응답 화면에 익숙해진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출시됐으며 <세컨 TV> 용도로 인기를 끌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서치는 모니터·TV겸용으로 사용되는 26인치 이하 LCD의 시장규모는 2009년 4900만대에서 2010년 6000만대로 20%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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