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장섬유 기술 민간기업에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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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연구원, 2012년 2월까지 파트너 선정 … 탄소섬유에도 적용 가능 한국화학연구원은 이재락 박사팀이 30여년간의 연구 끝에 완성한 <나노ㆍ마이크로급 장섬유 제조기술>을 민간기업에 이전하기 위해 12월7일 오후 2시 서울 코엑스에서 기술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월24일 발표했다.화학연구원은 민간기술거래기업 세종기술거래소와 함께 기술설명회와 기술실사, 기술이전 입찰 및 협상 등을 통해 2011년 2월 기술이전 파트너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기업은 기술을 전수받아 섬유제품을 생산하게 된다. 이전기술은 다양한 액체 전구물질(Precursor)을 노즐로 방사해 나노미터 또는 마이크로미터 직경의 섬유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로 일반섬유나 탄소섬유, 기능성 섬유 등 원하는 형태로 가공할 수 있어 확장성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화학연구원 관계자는 “섬유방사 관련특허 12건, 탄소섬유 관련특허 10건, 리튬전지 응용특허 6건 등 36건의 특허가 패키지 형태로 구성돼 있으며 섬유소재 생산의 모든 과정을 커버하는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화학저널 2010/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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