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장기신용등급 A+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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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재무상태 개선에 수익성 안정적 … 석유화학 경쟁력은 문제 국제 신용평가사 Stand & Poor's(S&P)는 LG화학의 장기 기업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A-로 상향 조정한다고 11월24일 발표했다.신용등급에 대한 전망 <안정적>도 유지했다. S&P는 “LG화학의 현금흐름 창출이 호전되고 차입금 레버리지가 감소하는 등 전반적인 재무상태가 꾸준히 개선되고 있는 점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LG화학에 대한 신용등급은 우수한 시장 입지 및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견실하고 안정적인 수익성을 반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반면, 경기변동에 민감한 석유화학산업에 노출된 점 및 세계시장에서 석유화학 사업 규모 및 원가경쟁력이 부족한 점, 유가 및 환율 변동에 취약한 점 등은 등급을 제약하는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화학저널 2010/11/2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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