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에탄올아민 5만톤 2012년 완공
|
중국 Jiaxing에 건설 중국시장 공략 … PP 촉매 공장은 2013년 가동 호남석유화학이 중국 진출을 본격화한다.호남은 2012년 1/4분기까지 중국 Jiaxing에 에탄올아민(Ethanolamine) 5만톤 공장을 건설하기로 하고 건설기업으로 일본의 Toyo Engineering을 선정했다. Toyo는 엔지니어링을 비롯해 설비 구매, 건설공사를 모두 책임진다. Toyo는 호남의 여수 소재 에틸렌(Ethylene) 및 프로필렌(Propylene) 크래커를 건설한 바 있다. 한편, 호남은 일본 Mitsui Chemicals과 50대50 합작으로 여수에 PP(Polypropylene) 촉매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2013년 4월 가동 예정으로 1850만달러를 투자한다. Mitsui 기술을 채용하며 Metallocene PP 촉매 보다는 일반 PP 촉매 위주로 생산할 방침이다. 세계 PP 촉매 수요는 2000톤 수준으로, PP 시장이 연평균 6% 성장하고 있어 시장 전망이 밝게 나타나고 있다. <화학저널 2010/11/2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안전/사고] 호남고속도로에서 화학 운반차 화재 | 2021-07-12 | ||
| [올레핀] 에탄올아민, 미국산 반덤핑 판정 | 2018-11-01 | ||
| [화학무역] 에탄올아민, G2 무역전쟁 소용돌이… | 2018-06-18 | ||
| [올레핀] 에탄올아민, 반덤핑관세 연장할까? | 2018-03-23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올레핀] 에탄올아민, 반덤핑도 소용없다! | 2018-01-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