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지분 8.18% 누가 사들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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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P, 자금회수 위해 매각 1.04%로 줄어 … 인수주체에 관심 집중 미국계 투자기업 원 에퀴티 파트너스(Won Equity Partners)는 시간외 대량매매를 통해 보유하고 있던 OCI의 주식 8.18%를 매도해 지분율이 9.22%에서 1.04%로 감소했다고 11월25일 공시했다.매도 사유는 투자자금 회수라고 밝혔다. 그러나 폴리실리콘(Polysilicone) 공급부족 주장이 제기되면서 OCI의 주가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와중에서 투자기업이 OCI 지분을 매각해 주목되고 있다. 특히, 누가 사들였는지, 매각단가는 얼마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월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OCI 주가는 9시2분 현재 전날보다 8500원(2.71%) 오른 32만2000원에 거래됐다. 우리투자증권은 폴리실리콘이 공급부족 현상을 보이고 있어 선두기업들의 추가 설비투자가 시급하다고 밝히며 OCI의 목표주가를 38만원에서 4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재중 연구원은 “OCI가 적극적이고 경제적인 설비투자를 통해 태양광 수요급증에 대비하고 있어 높은 수익성을 거둘 것”이라고 평가했다. <화학저널 2010/11/2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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