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중국산 플래스틱제품 수입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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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 회원국, PAㆍ멜라민 주방용품 대상 … 2011년 7월부터 본격 시행 EU(유럽연합)가 중국산 플래스틱 주방용품 수입을 제한할 방침이다.EU는 소비자 안전을 이유로 2011년 7월부터 중국산 플래스틱 주방용품의 수입을 규제키로 했다. EU 집행위원회에 따르면, 중국산 플래스틱 주방용품 수입을 규제하는 내용의 집행위 권고안이 27개 회원국 관계자들로 구성된 관계 위원회에서 승인돼 2011년 7월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폴리아마이드(Polyamide)와 멜라민(Melamine)으로 만들어진 제품이 수입 규제 대상으로 EU 식품위생ㆍ검역 전문가들이 중국과 홍콩의 관련제품 생산기업에 대해 현지실사를 벌인 결과 EU 안전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규제 조치가 시행되면 중국산 플래스틱 주방용품은 1차 방향족 아민(Primary Aromatic Amines)과 포름알데히드(Formaldehyde) 함유에 대한 EU의 엄격한 기준을 충족해야만 역내에 수출할 수 있다. 이에 따라 27개 EU 회원국은 서류상으로 수입제품 전체의 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하고 10% 표본을 추출해 실제 함유량 분석을 실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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