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해운, 초대형 가스운반선 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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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해운은 11월25일 현대중공업과 8만2000CBM(㎥)급 초대형 가스운반선(VLGC)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11월26일 발표했다. 발주된 선박은 2013년 초 SK해운에 인도돼 20년간 중동으로부터 SK그룹 계열사인 SK가스의 LPG(Liquid Petroleum Gas) 수송에 투입된다. 시장 5위인 SK해운은 현재 SK가스의 LPG 수송을 위해 총 5척을 투입하고 있으며, 2010년 총 15척의 새 선박을 발주하는 등 선단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화학저널 2010/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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