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케미칼, 탄소섬유 사업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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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 증설에 신규참여로 경쟁심화 … 필터ㆍ아라미드섬유 집중 웅진케미칼이 탄소섬유 사업 진출을 포기했다.웅진케미칼(대표 박광업)은 탄소섬유 사업에 진출하려던 계획을 중단키로 했다고 11월29일 발표했다. 웅진케미칼 관계자는 “현재 탄소섬유 시장은 선도기업들이 공격적으로 증설에 나서고 있고 신규기업이 시장에 진출하면서 경쟁이 매우 치열해지고 있다”며 “선택과 집중의 효율적인 투자를 위해 탄소섬유 사업 진출 계획을 접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필터와 정보통신 소재, 메타 아라미드(Aramid) 사업에 대한 투자를 늘려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웅진케미칼은 2010년 2월 말 고강도ㆍ고탄성 섬유인 탄소섬유 사업에 진출키로 하고 구미공장에 생산라인을 신설해 2011년 4/4분기부터 상업생산에 들어간다고 발표한 바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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