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아시아 EP 판매가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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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300달러에 PBT 350달러 올려 … 원료 가격 인상으로 불가피 BASF가 아시아ㆍ태평양 지역 EP(Engineering Plastic) 가격을 인상한다.BASF는 아ㆍ태 지역에서 PA(Polyamide) 및 PBT(Polybutyral Terephthalate) 라인 가격을 2010년 12월1일 부로 인상키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울트라미드 폴리아미드(Ultramid® Polyamide)의 가격은 톤당 300달러, 울트라듀 PBT(Ultradur® PBT)의 가격은 톤당 350달씩 인상할 예정이다. BASF는 경쟁적인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증가하는 비용을 상쇄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했으나 원료 가격 인상에 따라 불가피하게 가격조정을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10/11/3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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