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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 미국 화학산업은 아시아의 경제위기와 2/4분기 이후의 가격하락세에도 불구하고 호조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98년에도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CMA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미국 화학기업들은 98년 화학제품 매출액 및 매출량이 97년대비 각각 6% 증가하고, 수익률은 10%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98년 미국의 GDP성장률은 2.5%로 예상되고 있다. 반면, Industry Performance Monitor는 98년 미국의 주택 신축건수가 1.5% 증가하고 자동차 판매량이 1.4% 늘어날 것으로 예상, 화학기업 수익률이 2~3%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Amoco도 아시아의 경제위기에 따라 아시아 수요가 감소해 미국산 화학제품의 아시아 수출이 감소하는 반면, 달러화의 강세로 아시아산의 미국유입은 증가함으로써 미국의 화학제품 생산이 1~2% 증가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따라 화학제품 가격은 98년내내 약세를 보이거나 99년 1/4분기까지 내리막길을 걸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2000년 상승하기 시작해 2001년부터 강세를 보이고 2002년부터 2005년까지 4년동안 호황을 누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표, 그래프: | 미국경제 전망 | 미국의 소비 지출추이 | 미국산 자동차 세계시장 판매추이 | 미국의 주택 신축추이 | 미국의 무역흑자 추이 | 세계 C-A 신증설 추이 | 플래스틱·고무 출하지수 | 미국의 Specialty Chemical 시장현황 | 미국 화학산업의 가동률 추이 | 미국의 페인트 생산지수 | 미국의 Biotech 매출전망 | 미국 화학산업의 수익추이 | 미국의 화학제품 가격지수 | 공업용 유기화학제품 출하지수 | <화학저널 199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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