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원료코스트 상승으로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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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R FE Asia 2160달러로 25달러 올라 … 면화작황 부진 불똥 ABS 가격은 11월24일 CFR FE Asia 톤당 2160달러로 25달러 상승했다.아시아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시세는 수요가 정체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료코스트가 상승한 영향을 받아 상승세로 전환됐다. SM(Styrene Monomer)은 CFR China 톤당 12533달러로 6달러 상승에 그쳤으나 AN(Acrylonitrile)은 CFR FE Asia 톤당 2265달러로 무려 73달러 폭등했다. 면화 작황이 부진하면서 화학섬유 수요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다만, 금호석유화학이 울산 소재 ABS 25만톤 플랜트의 정기보수를 단축하고 풀가동에 들어감으로써 상승세를 지속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또 중국 정부가 긴축정책을 강화하고 있는 것도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중국의 ABS 내수가격은 톤당 1만9000위안을 형성했다. 표, 그래프: | ABS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0/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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