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미국 ANL과 양극재 특허 공유
|
LG화학(대표 김반석)은 미국 에너지부 산하 국책연구소인 ANL(아르곤국립연구소)과 2차전지의 핵심소재 중 하나인 양극재 관련특허를 공유키로 계약했다. GM의 <시보레 볼트> 등 중대형 2차전지가 장착되는 전기자동차(EV)의 미국 출시가 임박함에 따라 특허 침해를 놓고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LG화학은 2차전지의 4대 핵심소재 가운데 음극재를 제외한 분리막, 양극재, 전해질을 자체 생산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12/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올레핀] 부타디엔, 유럽·미국 공급 차질 우려에… | 2026-09-23 | ||
| [반도체소재] 미국・일본,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협력 강화 | 2026-09-23 | ||
| [바이오연료] LG화학, 국내 첫 SAF 전용설비 건설에 탄력 | 2026-09-22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미국-이란 대화 가능성 “급락” | 2026-09-22 | ||
| [배터리] CATL, 미국 픽업트럭 특화 톨 배터리 개발 | 2026-09-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