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헝가리 이어 중국공장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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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9억5400만달러(1조822억원)를 투자해 중국의 Chongqing에 타이어 공장을 건설한다고 11월23일 공시했다. 2010년 12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단계적으로 건설하며 생산은 2012년 9월 시작할 예정이다. 충칭공장은 승용차용 1000만개와 트럭ㆍ버스용 150만개 등 타이어 총 생산능력이 1150만개에 달한다. 한국타이어는 Zhejiang의 Jiaxing과 Jiangsu의 Huaian에서도 타이어를 생산하고 있다. 증설이 완료되면 중국의 타이어 생산능력이 총 4500만개로 확대된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헝가리 공장 증설공사를 마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헝가리 공장은 2007년 6월부터 승용차용 고성능 타이어와 경트럭용 타이어를 연간 500만개씩 생산해왔으며 증설에 따라 총 1200만개로 확대됐다. <화학저널 201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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