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인, 전도성 EP 컴파운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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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테크노파크 나노융합실용화센터는 크레진(대표 김경웅)과 공동으로 다중벽 탄소나노튜브(MWCNT)를 이용한 전도성 EP(Engineering Plastic) 컴파운드 개발에 성공했다. 다붕벽 EP 컴파운드는 나노튜브를 고르게 분산시키는 기술적인 문제와 품질관리의 어려움 때문에 세계적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몇몇만이 상업화에 성공했고, 차세대 플래스틱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크레진은 2010년 8월 세계 4대 소재 강국 진입을 위해 지식경제부가 추진하는 WPM(10대 핵심소재) 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화학저널 201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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