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C, 태양광 백시트 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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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C가 태양광 백시트(Backsheet) 사업에 탄력을 내고 있다. SFC(대표 박원기)는 태양광 백시트의 세계시장 점유율 10%를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 태양광 백시트 증설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SFC 관계자는 "태양광 백시트는 2009년 하반기부터 수요증가로 공급타이트가 계속됨에 따라 빠른 시장 대응을 위해 증설을 결정했다"며 "12월에는 1차 증설이, 홍성공장이 셋업되는 2011년 하반기에는 2차 증설이 이루어질 것"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SFC의 생산능력은 1GW에서 12월 3GW, 2011년 하반기에는 5GW까지 확대된다. SFC는 신 성장동력으로 광학필름 사업화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구체적인 아이템 선정을 위한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해외 의존이 높은 아이템을 국산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SFC 관계자는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어떤 아이템을 개발할지 밝힐 수는 없으나 SFC는 태양광 백시트 사업과 함께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해 광학필름 사업화를 고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화학저널 2010/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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