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태양광ㆍ풍력 지원 연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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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TGP 1년 연장안 검토 … 국내 재생에너지 관련기업 수혜 예상 미국이 태양광·풍력에 대한 지원을 지원을 연장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국내기업의 수혜가 예상되고 있다.현대증권은 미국 상원에서 재생에너지 지원안이 연장될 가능성이 있다며 최종 통과되면 태양광과 풍력 관련기업들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병화 연구원은 “2010년 말 기한인 미국 TGP(Treasury Grant Program)를 1년 연장하는 안건이 상원 세금 감면안에 포함됐다”며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에 투자하면 투자금액의 30%를 환급(Cash-back)하는 제도로 통과되면 국내 관련기업들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2008년 4/4분기 이후로 현재까지 약 55억달러를 집행하면서 미국 풍력·태양광 시장에 큰 영향을 미쳤다”며 “연장안이 통과되면 2011년 미국 풍력·태양광 시장의 잠재적인 위험이 제거되면서 풍력은 회복세, 태양광은 본격적인 성장세에 진입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현대증권은 재생에너지 부문 최선호주로는 웅진에너지와 신성홀딩스를 제시했다. <화학저널 2010/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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