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포트폴리오 다각화 “훌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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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 신용등급 A+ 평가 … PETㆍTACㆍ재생에너지 사업 호조 한국신용평가는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는 효성의 무보증회사채 본평가 신용등급을 A+(안정적)로 평가했다.효성(대표 조석래)이 우수한 사업경쟁력과 시장지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양호한 수익력과 재무안전성은 물론 신규사업 및 증설투자에 기반한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했다. 효성의 사업 포트폴리오는 섬유, 화학, 중공업 등 영업리스크가 상이한 다양한 사업부문으로 고르게 분산돼 안정적이며, 각 사업부문에서도 높은 품질과 원가경쟁력을 바탕으로 양호한 시장지위를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우수한 사업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섬유, 중공업, 화학, 산업자재 등 대부분의 사업이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하면서 2009년 영업이익률이 7.6%로 상승했고 해외법인을 비롯한 계열사들의 영업실적도 개선되는 추세이다. 2010년에는 연초 중공업부문의 일시적인 부진으로 수익성이 소폭 하락했으나, 섬유와 화학부문의 영업실적 개선으로 상쇄됐다. 2/4분기 이후에는 중공업부문의 수주도 안정적으로 확대되고 있고 무균 충전 패키징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병, TAC(Triacetyl Cellulose) 필름, NF3(삼불화질소), 풍력·태양광 발전 사업 등 신규사업과 해외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효성은 내부 영업창출 자금과 구미공장 부지를 비롯한 비영업용 부동산 매각과 보유 유가증권 처분을 통해 적극적으로 차입금을 상환해왔는데, 2007년 스타리스와 2008년 진흥기업 등 국내외 지분투자와 CAPEX 확대로 차입금은 소폭 증가한 상태이나 개선된 영업실적에 기반한 현금창출 수준을 고려하면 차입금 증가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 앞으로 안정적인 수익창출력과 대체자금 조달력, 보유 부동산의 담보가치 등에 기반한 재무적 역량을 바탕으로 우수한 원리금 지급능력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된다. <화학저널 2010/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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