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e, CPL 15만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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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7만톤 증설도 … 나일론ㆍ타이어 수요 증가에 대응 Ube Kosan은 나일론 및 타이어 수요 증가에 대응해 CPL(Caprolactam) 15만톤과 합성고무(BR) 7만톤의 차기증설을 추진하고 있다.투자액은 CPL이 500억-700억엔, 합성고무가 100억엔에 달할 전망이다. Ube Kosan은 디보틀네킹을 통해 2013년까지 증설을 추진할 방침으로 사업화조사(FS)에 착수했다. CPL은 중국 및 인디아에 인접한 타이를 중심으로 증설을 추진할 계획이며 합성고무는 원료 조달처를 중요시하고 있다. Ube Kosan은 Maruzen Petrochemical 및 타이의 PTT, Sinopec과 협력해 부타디엔(Butadiene) 안정조달 체제를 정비하고 있다. PTT와의 연계가 확대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말레이시아 및 인도네시아에서도 사업화를 검토하고 있다. Ube Kosan은 일본의 Ube와 Sakai 지역, 스페인에서 CPL 39만톤을, Chiba 지역과 타이, 중국에서 합성고무 21만7000톤을 보유하고 있다. CPL은 최근 최대의 수요지역인 아시아에서 나일론(Nylon)과의 수급차이가 50만톤 이상으로 증가했다. Ube Kosan은 각 플랜트에서 풀가동을 유지하고 있으나 수급타이트가 계속되고 있다. 특히, 2015년 전까지 동유럽, 러시아, 남미 등에서 설비 노후화로 CPL 가동이 중단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수급은 더욱 타이트해질 전망이다. 합성고무 플랜트도 풀가동이 계속되고 있으며 Ube Kosan은 2013년까지 Chiba 지역과 중국에서 총 5만톤을 증설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10/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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