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박막재 선점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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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xible 및 대형화 봉지재가 주도 … 적극적 참여의지 필요 디스플레이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LCD(Liquid Crystal Display)에 이은 차세대 디스플레이 소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특히, OLED(Organic Light Emitting Diode)는 고화질 및 슬림화, 저전력 강점으로 차세대 디스플레이 광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OLED는 필름형 봉지재를 이용하면 자유자재로 제작이 가능해 차세대 개인 및 대형 디스플레이 기기 모두 채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OLED 봉지재로 금속 또는 유리를 사용하고 있어 디자인 및 크기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유리박막은 두께가 20-200μm 사이로유연성 확보를 위해 양면에 고분자 코팅을 하고 있으나, 가공할 때 깨짐 현상이 발생해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원료 특성상 Top-Down 방식으로만 제작이 가능해 300μm 이상의 유리 위에 소자를 제작한 후 연마해 두께를 줄이기 때문에 불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금속 박막기판은 자체 표면이 거칠어 디스플레이용으로 적용하려면 반드시 표면평탄화 과정을 거쳐야 하지만 제조코스트가 증가하기 때문에 표면에 고분자막을 증착하는 방법이 사용되고 있다. 반면, 플래스틱 기판은 가격이 저렴하고 투명도가 높은 동시에 연성과 내충격성이 좋아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표, 그래프 | OLED 생산동향 | TV패널 출하 전망 | <화학저널 2010/9/20ㆍ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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